2012.01.10 업데이트

기저귀발진의 치료와 예방(treatment and prevention)

일반적인 기저귀발진에 관한 가장 주된 치료법은 예방법과 동일합니다.13 즉 소변, 대변, 수분, 마찰 등이 기저귀 부위와 접촉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저귀발진은 아기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므로 기저귀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발생했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기저귀발진의 궁극적인 치료는 영아가 기저귀를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을 때 이루어집니다.

기저귀발진은 적절한 기저귀 사용법,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는 천연지방피부세척, 피부보호제(skin protectant, 습기차단제, moisture barrier)의 적용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24,25

“기저귀와 기저귀발진” 편에서는 기저귀에 관한 이외에도 아기 엄마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베이비파우더, 물티슈

그러나 기저귀부위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표 1) 잘 낫지 않는 기저귀발진이나 전신 증상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다른 원인 질환이 있는지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기저귀(Diapers)

기저귀발진의 발생은 기저귀를 차고 있는 시간, 기저귀의 종류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1)일회용기저귀

1963년에 일회용 기저귀가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오늘날의 일회용 기저귀는 내면층, 전달층, 흡수층, 외부층 등 총 4개의 기능성 층을 갖는다.26 피부와 닿는 내면층은 polypropylene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합성 물질은 액체가 기저귀 내부로 들어가서 영아의 피부와 닿는 부분이 건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두번째 층은 전달층으로서 액체가 흡수부위로 잘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일을 담당한다. 세번째 층인 기저귀의 흡수층은 일회용 기저귀가 만들어진 처음 20년 동안은 셀룰로스(cellulose fluff)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런데 1980년대 중반에 sodium polyacrylate gel(absorbent gelling material, AGM)이 기저귀의 흡수층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AGM은 자신의 무게의 80배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할 수 있다. AGM의 사용은 소변을 신속하게 흡수하여 피부가 과도하게 젖는 것을 억제하고, 대변과 소변이 신속하게 분리될 수 있도록 하여서 피부의 pH 조절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한다.27 (위에서 기술한 바 대로 대변과 소변이 섞이게 되면 대변의 요소분해효소가 소변의 요소를 분해하여 암모니아를 생성하고, 암모니아는 피부의 pH를 알칼리성으로 만들며, 알칼리성 pH에서는 다시 대변의 소화효소가 활성화 되어 피부에 자극을 준다.) AGM을 포함한 일회용 기저귀를 고흡수성 일회용기저귀(superabsorbent disposable diaper)라고 한다.26 네번째 층인 기저귀의 외부층은 polypropylene 으로 만든 구멍이 많은 천으로서 액체가 외부로 증발되는 것은 허용하지만 새나가는 것을 막는 통기성(breathable) 재료로 만들어져 있다.

오늘날의 일회용기저귀는 대부분 통기성 고흡수성 기저귀(breathable superabsorbent diaper)이며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기저귀발진의 예방 및 회복의 측면에서는 저렴한 일회용기저귀를 자주 갈아 주는 것이 비싼 일회용기저귀를 아껴서 사용하는 것보다 더 유리하다.

(2)기저귀 교환

기저귀 교환 횟수가 증가할수록 기저귀발진의 빈도 수는 줄어든다.1 소변과 대변에 얼마 동안 노출되어야 피부 자극이 발생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상적으로는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 즉시 기저귀를 교환하여야 한다. 신생아의 경우 낮 시간 동안 기저귀를 매시간마다 갈아야 하며 영아는 3-4시간마다 갈아야 한다.28 만일 영아가 밤에 10-12시간 정도 잠을 잔다면 밤중에 적어도 한번은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한다. 몸에 꽉 맞는 기저귀는 피해야 한다. 아기보다 1-2치수 정도 큰 크기의 기저귀는 변이 묻어있는 기저귀가 피부에 접촉하는 것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

잠재적인 자극 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저귀 부위 피부를 최대한 공기에 노출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린 영아의 경우에는 영아가 잠을 자고 있는 동안에 기저귀를 열어두어 공기 노출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조금 더 활동성이 큰, 걸음마를 배우는 영아의 경우에는 집에 있을 때는 기저귀 없이 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아이가 소변이나 대변을 본 직후에는 피부가 젖어 있으므로 피부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저귀를 벗겨 두어야 한다. 헤어 드라이어는 가장 낮은 혹은 가장 차가운 온도 조건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살갗이 트거나(chapping) 화상을 입을 수 있다.

(3)천기저귀 vs 일회용기저귀

기저귀 종류도 기저귀발진의 발병과 회복에 영향을 준다. 1,614명의 유아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고흡수성 일회용기저귀가 천기저귀에 비해 피부 젖음(skin wetness), 기저귀발진 발생, pH 상승이 적었다.27 천기저귀는 소변과 대변이 섞인 상태로 피부와 접촉하게 한다. 대변과 소변이 섞이게 되면 대변의 요소분해효소가 소변의 요소를 분해하여 암모니아를 생성하고, 암모니아는 피부의 pH를 알칼리성으로 만들며, 알칼리성 pH에서는 다시 대변의 소화효소가 활성화 되어 피부에 더 많은 손상을 준다. 천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 일회용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더 심하고 빈번하게 기저귀발진이 발생하게 된다.12,29 또한 천기저귀와 함께 사용하는 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만든 천기저귀의 커버(혹은 방수커버)는 기저귀 내부가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 환경을 형성하여 수분이 피부 표면으로부터 증발하는 것을 억제하여 기저귀 아래 피부가 과도하게 젖게 된다.

기저귀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혹은 환경보호의 차원에서 천기저귀를 사용하기를 원할 때에는 습기차단제(moisture barrier)를 반드시 발라서 영아의 피부가 소변, 대변에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Moisture Barrier (습기차단제 혹은 피부보호제)

기저귀부위의 피부에 꾸준히 습기차단제(moisture barrier)를 발라주는 것이 기저귀발진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이다.30 습기차단제는 연고 타입의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의료기기)로서 피부의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대소변, 자극 물질, 미생물이 피부와 접촉하지 않도록 하여 회음부(혹은 기저귀 부위)의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각질세포와 각질지방으로 구성되는데, 각질지방은 인체 외부의 수분과 자극물질이 피부를 통하여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는 수분차단막(moisture barrier)의 기능을 갖고 있다. 습기차단제의 피부밀폐막형성성분(occlusive agents)은 각질층의 표면에서 보호막을 형성하거나 혹은 각질층으로 흡수되어 피부 자체의 정상적인 각질지방의 수분차단막 기능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습기차단제는 페이스트(paste)나 연고(ointment)로 만들어져 있으며 오일(oil), 크림(cream), 로션(lotion)에 비해서 점도가 높고 벗겨진 피부에 잘 부착된다. 습기차단제를 바른 후에 피부에 남아 있는 부분은 닦아내지 말고 그대로 두어도 문제가 없다. 기저귀부위의 피부에는 대소변의 피부 접촉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막이 항상 유지되어야 하므로 기저귀를 교환할 때마다 충분한 양의 습기차단제를 다시 발라줘야 한다.

대부분의 습기차단제는 징크옥사이드(zinc oxide), 페트롤라툼(petrolatum), 디메치콘(dimethicone) 등을 함유하고 있다. 징크옥사이드는 자극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우수하며, 페트롤라툼은 피부진무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성질이 강하며, 디메치콘(dimethicone)은 피부 건조를 방지하는 효과가 강하다.31

그러나 국내에서 시판 중인 기저귀발진에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를 하는 대부분의 기저귀크림은 보습, 진정을 주목적으로 하는 보습제로서 화장품이다. 보습제류의 기저귀크림은 소변 등의 수분에 녹아서 소실되므로 습기차단제가 아니며 대소변으로부터 피부를 차단하는 피부보호막을 형성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제품들은 습기차단제가 아니며 기저귀발진의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국내에서 기저귀발진의 예방 및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습기차단제는 의료기기(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로 허가되어 있다.

베이비파우더(Powders)

베이비파우더는 탈크(talcum, 활석) 혹은 옥수수전분(corn starch)으로 만든다. 탈크는 물에 녹지 않는 매우 부드러운 광물인데 파우더 형태로 화장품 및 의약품에 많이 사용된다. 2009년 석면(asbestos)이 불순물로 섞인 탈크 베이비파우더가 유통된 석면탈크 사태가 일어났는데, 그것은 석면이 흡입될 경우 폐암(lung cancer) 및 악성중피종(malignant mesothelium)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32 탈크도 흡입할 경우 폐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33 여아에게는 여성생식기로 들어가서 난소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34 보고가 있다. 따라서 현재 판매되는 대부분의 베이비파우더는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베이비파우더이다. (그러나 베이비파우더의 성분을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옥수수전분은 수분을 흡수할 수 있어서 기저귀부위 피부를 건조하게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옥수수전분 가루는 수분을 흡수하면 서로 뭉쳐져서 더 큰 알갱이를 형성하여 기저귀부위의 피부에 마찰 손상을 줄 수 있다. 탈크 파우더(talcum powder), 베이킹소다(baking soda), 붕산(boric aicd)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탈크 파우더는 흡입을 통해, 베이킹소다와 붕산은 경피 흡수를 통해 영아가 사망한 사례가 있다.12

베이비파우더는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사용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저귀발진의 예방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저귀발진의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하게 습기차단제를 발라서 대소변이 피부에 접촉하지 않게 하는 피부보호막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30

세척(Cleansing)

기저귀발진이 있는 어린이나 기저귀발진이 쉽게 발생하는 어린이는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는방법으로 대소변을 세척해야 한다. 비누를 이용한 세척과 타월을 이용한 문지름(scrubbing)은 피부표면의 장벽기능(수분차단막, 산성맨틀, 물리적보호막)을 추가적으로 손상시킨다.

수분차단막의 손상: 비누를 이용한 세척은 각질층의 정상적인 지방을 소실시켜서 각질층의 수분차단막(moisture barrier) 기능에 손상을 준다. 수분차단막 기능이 손상되면, 외부의 자극물질이 더 쉽게 피부를 투과하게 되며 피부에 손상을 주게 된다.35

산성 맨틀의 손상: 비누(음이온성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세척은 각질층 지방을 소실시킴으로써 그리고 비누 성분 자체의 알칼리성에 의해 피부의 산성도를 알칼리성으로 상승시킨다. 피부의 pH가 알칼리성으로 상승하면 미생물이 비정상적으로 증식되어 여러 피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알칼리성 pH는 각질층 지방의 정상적인 배열을 방해하여 수분차단막을 손상시키며, 각질세포의 탈락을 증가시킴으로써 각질층을 손상한다.36

물리적 보호막의 손상: 비누세척에 의해 피부의 산성도가 알칼리성으로 변화하면 각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빨리 탈락(premature desquamation)하게 된다.36 각질세포의 탈락으로 각질층이 얇아지고 이것은 물리적 보호막이 약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영유아는 빈번한 세척이 필요하다. 세척과정에서 타월 혹은 손으로 피부를 문지르게 되는데 이 때에 마찰 손상이 발생한다.

일회용 기저귀(통기성 고흡수성 기저귀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소변 후 세척이 필요 없다. 대변을 본 후에는 따뜻한 물 또는 물 없이 사용하는 (비누성분이 들어 있지 않으며 천연지방으로 피부를 세척하는) 노린스 피부세척제(no-rinse skin cleanser)를 이용하여 부드럽게 씻어주어야 한다. 피부를 세척한 후에는 다시 습기차단제를 발라서 대소변이 피부와 접촉하지 않게 피부보호막을 만들어 줘야 한다.

물티슈(Diaper wipes, 기저귀티슈)

일회용 물티슈(disposable diaper wipe)는 30년 이상 사용되어 왔다. 물티슈의 원단은 목재펄프(wood pulp), 레이온(rayon), 코튼(cotton), 폴리프로필렌 (polypropylene) 등을 결합시켜서 부드러운 천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피부에 마찰손상이 적도록 만들어져 있다.26 예전에 사용되었던 물티슈는 에탄올(ethanol)이나 이소프로판올(isopropanol)이나 향을 함유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에 유해한 것으로 증명되었다.26 그러나 현재 유통 중인 물티슈는 대부분 정제수와 보습성분만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물티슈와 유아를 물로 씻기는 것이 피부에 주는 자극 정도를 비교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두 집단에 차이가 없었다.37 따라서 물티슈는 아기가 대변을 본 후에 기저귀부위를 세척하는 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방부제, 향, 혹은 알로에 등을 포함한 물티슈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기저귀발진이 발생한 영아에게는 물티슈 사용을 중단하여야 한다.12 물티슈로 피부를 닦아낸 후에는 다시 습기차단제를 발라서 대소변이 피부와 접촉하지 않게 피부보호막을 만들어 줘야 한다.

표 1. 기저귀부위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는 질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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